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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콜 110 정부민원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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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3-09-11 조회수 1202
제목 추석 연휴기간에도 정부대표민원전화 110 정상 운영


 

정부대표민원전화 110, 추석에도 응답하라!




추석 연휴기간에도 정부대표민원전화 110 정상운영




병원·약국·교통상황·민원 추석 연휴기간 상담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이성보) 운영하는 110 정부민원안내콜센터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평소와 다름없이 정부대표민원전화 110 운영한다고 밝혔다.


○ 110정부민원안내콜센터는 고속도로나 국도의 교통정체 상황과 대중교통 운행 시간,
 
불법주차 단속문의, 지역별 날씨 각종 귀성정보와 긴급 의료서비스·진료 가능한 병원

약국의 위치 정보, 지역 민속축제, 정부 민원 등 다양한 생활정보를 상담·안내한다.


연휴기간 동안 상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업무시간이 지난

전화하면 상담사가 다음날 근무시간에 민원인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답해주는 콜백

서비스도
제공한다


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 110번을 누르면 전화상담을 받을 있고, 110트위터

(@110callcenter), 페이스북(110call) 온라인 채팅·수화상담(m.110.go.kr) 통하여

실시간으로 상담을 받을 있다


참고로 작년 추석 연휴 3 동안 110정부민원안내콜센터가 ·안내한 건수는

3,773건이었다



한편 110콜센터는 연휴 기간 국민들의 활발한 이용을 위해, 오는 17 서울역과

용산역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현장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추석맞이 온라인 퀴즈 이벤트 9 12일부터 27일까지 110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개최할 예정이다

 


 2012 추석 연휴기간 110콜센터 상담사례

 [ 사례 1 ] 낯선 곳에 있는데 근처에 병원이 어디있는지 모르겠어요.

 민원인이 가족과 함께 포천으로 여행을 갔는데 낯선 곳에서 갑작스럽게 사고를 당해 현재 있는 지역도 정확하게 모르는 상태에서 급하게 정형외과를 찾아 나섰지만, 주변 지리도 모르는 상태에다 당황하여 현재 계신 위치를 물어봐도 계속 베어스타운이라는 말만 반복했다.

 인터넷 지도검색을 하여 베어스타운 위치를 검색해서 정형외과 의원을 가는 길을 안내해 치료를 받게 했다.

 [ 사례 2 ] 소아과 좀 찾아주세요!

 딩동! 110콜센터 앞으로 문자 건이 수신되었다. 16개월 아기가 열이 나서 연휴에도 진료를 받을 있는 소아과를 알고 싶다는 내용이었다. 110 소아진료가 가능한 병원목록 민원인의 거주지와 가까운 1, 2, 3 진료 병원 위치와 연락처를 안내했다.

 [ 사례 3 ] 진돗개한테 물렸어요, 어떻게 해야 하죠?

 민원인은 자녀가 집에서 키우고 있는 진돗개와 장난치다 개가 자녀를 물었는데 기존에 광견병을 접종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응급조치법을 확인하기 위해 110으로 전화를 걸었다.

 110상담사는 광견병 접종여부보다 일단 병원에서 정확한 진료를 받는 급선무라 판단되어 연휴기간동안 진료를 하는 병원을 안내했고, 응급의료정보센터로 연결하여 응급조치 상담을 받으실 있도록 했다.

 [ 사례 4 ] 섬에 혼자사시는 어머니의 안부를 알려주세요.

 추석을 앞두고 다들 설레어 하던 연휴 바로 전날, 110정부민원안내콜센터에는 어머니의 목소리를 애타게 듣고 싶어 하는 아들의 전화가 걸려왔다.

“섬마을에 홀로 사시는 어머니가 며칠 째 전화를 안 받으세요.

당장 찾아뵐 수도 없는데 어머니가 잘 계신지 너무 걱정됩니다.”

 아들은 추석 어머니를 직접 찾아뵙지 못해 미리 안부 인사를 드리려고 연락을 드렸지만 며칠 통화를 없어 110 도움을 요청했다.

 110 우선 통신사에 연락해서 어머니의 전화번호가 정상적으로 송수신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섬마을 면사무소에 연락했다.

 그리고 면사무소의 담당자에게 어머니가 사시는 곳의 이장님을 통해 어머니가 계신지 확인해줄 것을 부탁했다. 한두 시간 , 어머니 집을 방문했던 이장님은 아들에게 어머니가 계신다는 말과 함께 집전화기가 고장 나서 그동안 전화를 받을 없었던 사정을 전했다.

 아들은 어머니의 목소리를 들을 없어서 막막했는데 이렇게 신경써줘서 고맙다며 110 감사인사를 전했다.

 110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은 아들과 같았다.

 [ 사례 5 ] LPG 충전소가 어디에 있나요?

 민원인은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서울로 올라오던 차량 정체로 휴게소를 그냥 지나쳤는데 주유계기판을 보니 가스가 얼마 남지 않아 주변에 LPG충전소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110으로 전화를 했다.

 방금 휴게소를 지나쳐 다음 휴게소에 가스충전소가 있는지 걱정이 된다는 민원인에게 다음 휴게소는 25km정도 남았으며, 현재 영업을 하고 있다고 안내했다.

 [ 사례 6 ]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지자체 행사가 있나요?

 추석연휴, 서로 멀리 떨어져 살고 있는 친척들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놀러가고 싶은데 추천해달라는 문의전화가 들어왔다. 민원인은 아직 학교를 다니지 않는 조카들과 저학년인 자녀들에게 이번 기회에  추석의 의미와 전통놀이 등을 알려주고 싶다고 했다. 110 민원인이 계시는 곳의 시청에서 추석맞이 민속 문화축제가 열리는 것을 확인하고 민원인께 행사를 추천했다. 민원인은 가족들과 함께 있는 축제가 있다는 소식에 기뻐했다.

 [ 사례 7 ] 쓰레기 좀 치워주세요!

 모두가 즐거워야 명절에 쓰레기 때문에 속상해하는 민원인들의 전화가 빗발쳤다. 비록 짧은 연휴기간이지만 일손을 돕기 위해 부모님 농장을 방문한 민원인은 누군가가 버린 폐가전제품이 쌓여있는 것을 발견하고 110 처리문의를 했다. 특히 힘없는 노인분들이 폐가전제품을 직접 치울 수도 없는데 이런 일이 생겼다며 속상해했다. 그리고 다른 민원인은 귀경길에 오른 차들이 지나다니는 2차선 도로위에 쓰레기가 쌓인 것을 보고 110 교통사고 위험을 알렸다

 < 출처 : 110콜센터 상담사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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