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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2-10-18 조회수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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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따르릉~ ☎110 천만 번째로 울리던 날 무슨 일이?

따르릉~ ☎110 천만 번째로 울리던 날 무슨 일이?

 

  저녁 7시가 넘은 시각, 110번으로 전화 한통이 걸려왔다. 

  “ 제가 청량리에서 용문행 중앙선 지하철을 탔는데 선반에 물건을 두고 내렸어요. 
    물건을 찾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죠?”


  110번에 도움을 요청한 중년 남성은 사람들이 붐비는 퇴근 길 속에서 물건을 다시 
  찾을 수 있을지 노심초사했다. 110 상담사는 민원인이 물건을 두고 내린 시각을 듣고
  해당 지하철이 종착역에 도착했을 것으로 판단하여 바로 용문역으로 연락했다.
  그리고 다행히 민원인의 물건이 용문역에 보관되어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민원인은 110 상담사에게 감사인사를 건네고 용문역으로 물건을 찾으러 갔다.   

  2012년 10월 11일, 110번을 찾는 이용 전화가 천만 번째를 돌파하는 순간이었다.


110정부민원안내콜센터는 10월 18일, 오전 10시 권익위 청사에서 위 이야기의 주인공
110번 천만 번째 이용자 이상득 님을
초청하여 감사인사를 전했습니다.



그리고 110번이 천만 콜이 돌파할 수 있도록 이용해주신 많은 국민들을 대표하여 두 분을
더 초청하여 감사인사를 전했습니다.




110 SNS 우수 이용자 김만구님은 지난 9월 태풍으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고 있을 때 110트위터에 부산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달해주면서 110번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지금은 지역 소식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정책, 생활정보, 문화행사 소식 등을 110트위터에 알려주어 110 명예 기자역할을 해주고 계십니다. 


110번 우수 이용자 김리님은 처가댁 농가 근처 전신주에 붕괴위험이 있어 지자체와 관계 기관에 처리를 요청했지만 서로 책임을 회피하여 110번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110번은 각 기관 담당자가 현장에 나와 민원을 처리하도록 조치하였고 이에 김리님은 110번에 감사의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정부대표민원전화 110의 천만 콜 돌파를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오천만 모든 국민들이 110번을 이용하는 그 날까지 110번의 벨은 계속 울립니다. 따르릉 따르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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