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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대표민원전화 ☎ 110 설 연휴기간 3,037건 상담

  • 작성일 : 2013-02-14
  • 조회수 : 5954

정부대표민원전화 ☎ 110 설 연휴기간 3,037건 상담 

 병원․약국 문의, 교통상황 문의 등 국민의 불편함 해소 
 


<13년 설 연휴 중 110콜센터 주요 상담사례>

[사례 1]
교통안전표지판이 떨어질 것 같아요.

광주광역시 북구 서림초등학교 옆을 지나던 민원인이 다소 격양된 목소리로 전화를 주었다.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도로에 설치되어 있는 교통안내 표지판의 한쪽이 나사가 풀려 매달려 있다. 표지판의 철판이 날카로운데 떨어지면 큰일나겠다. 특히, 초등학교 주변으로 아이들이 등하교를 하는 곳인데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면 안되잖아요? 내일이면 설 명절도 끝나 아이들이 많이 지나다닐텐데..." 하시며 빠른 조치를 당부하였다. 신속한 처리가 되도록 관련 기곤(광주 북구청)에 민원을 연계하여 조치하도록 하였다.

[사례 2] 갑자기 물이 안나와요.

"단독주택에 거주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물이 안나와요."
수도관이 언 것 같은데 명절 당일이라 수리업체도 전화를 받지 않고 당장 제사를 지내야 해서 물을 써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민원인께서는 다급하게 도움을 요청하였다. 갑자기 명절 당일 수도관이 얼어 물이 나오지 않아 얼마나 당황을 하셨을지 쉽게 상상할 수 있었다. 설 연휴기간 문을 연 상수도공사업체가 없어 밖에 노출된 수도관이 있으면 헤어드라이어 등 온열기를 이용해서 녹이거나, 미지근한 물로 서서히 녹이면 된다고 안내를 해드렸다. 
 


○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이성보)가 운영하는 110 정부민원안내콜센터는 설 연휴기간인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정상 운영한 결과 3일 동안 총 3,037건을 상담했다고 밝혔다.

○ 설 연휴 기간 동안 110 정부민원안내콜센터가 상담, 안내한 주요내용은 날씨 등 생활민원 1,679건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진료 병원 및 당번약국 문의 등 복지, 노동분야 766건, 공공기간 전화번호안내 등 환경산업, 정보통신분야 322건, 교통상황, 대중 교통 문의 등 불법 주정차 단속 등 건설, 교통분야 147건, 고충 처리 민원 등 행정, 교육, 문화 분야 81건 등이였다. 

복지
노동
환경산업
정보통신
건설
교통
행정
교육
문화
재정
금융
농림
해양
외무
통일
국방
생활민원
안내 등
3,037 766 322 147 81 22 11 9 1,679


○ 참고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110 정부민원안내콜센터는 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 110번을 누르면 전화상담과 휴대전화 문자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청각·언어 장애인들을 위한 인터넷 화상수화·채팅 상담(www.110.go.kr)과 씨토크 수화상담(070-7947-8110, 8111, 9020)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10홈페이지와 모바일 홈페이지(m.110.go.kr)에서도 예약상담 및 문자상담이 가능하다. SNS 실시간 상담(트위터:@110callcenter, 페이스북: 110call)도 받고 있다.

○  한편,  국민권익위 박재영 사무처장은 8일 오후 서울역에서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설 연휴기간 중 교통상황이나 날씨 등 귀성정보와 긴급의료 서비스를 전화로 안내해주는 110콜센터의 홍보물을 나눠주며 콜센터 이용 안내를 하였다.

윤승욱 권익위 110콜센터장은 "앞으로도 설날과 추석 연휴기간에 국민들이 불편한 일을 겪지 않도록 평소와 다름없이 정상 운영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붙임 <국민권익위 사무처장 서울역 홍보활동>


 국민권익위 박재영 사무처장(왼쪽)이 8일 오후 서울역에서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설 연휴기간 중 교통상황이나 날씨 등 귀성정보와 긴급의료서비스를 전화로 안내해주는 110콜센터의 홍보물을 나눠주며 콜센터 이용 안내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