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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2-09-06 조회수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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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객서비스에 앞장서는 110정부민원안내콜센터의 히어로를 소개합니다!

고객서비스에 앞장서는 110콜센터의 히어로를 소개합니다.




올 한해 극장가에 아이언맨, 토르, 스파이더맨 등 다양한 히어로들이 관람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면 110콜센터에는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히어로가 탄생했다. 지난 8월 24일, 컨택센터 기업 제네시스가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한 '제1회 아시아태평양지역 고객서비스 히어로 어워드 시상식'에서 국민권익위원회 110정부민원안내콜센터 최태영 상담팀장이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일본과 태국 등 다른 경쟁 국가들을 제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수상한 것이다.




<'제1회 아시아태평양지역 고객서비스 히어로 어워드 시상식'수상 모습>


그렇다면 최태영 팀장이 고객서비스 히어로가 된 비결은 무엇일까?
최팀장은 ☏110콜센터에 걸려온 한통의 전화를 받았다.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이 전동 휠체어가 필요하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최팀장은 수발을 들어줄 사람도 없고 비탈진 곳에 살고 있는 민원인에게 전동 휠체어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여러 기관에 지원을 요청했다. 그런데 휠체어 구매비용의 80%는 정부가 지원해 줄수 있지만 20%는 휠체어 사용자가 부담해야 한다는 답변을 들었다.

최팀장은 자신의 어려운 경제 사정을 하소연하는 민원인에게 휠체어 구매비용을 내라고 할수는 없었다. 그래서 복지지원센터와 소셜네트웍 인터넷 등에 다시 한번 도움을 요청하였다. 그리고 얼마 뒤 후원자를 통해 전동 휠체어를 기증 받을 수 이겠게 되었다.

휠체어를 선물 받은 민원인과 여러 사정으로 함께 살지는 못하지만 소식을 들은 가족들은 최팀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렇듯 민원인 즉 고객의 사정을 먼저 생각하고 자신이 할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다해 고객을 진심으로 대한 최태영 팀장의 마음과 행동이 올해의 고객서비스 히어로가 된 원동력이었다.



<고객서비스 히어로 110콜센터 최태영 상담팀장>

2007년 12월 110콜센터 행정안전부 전문상담사로 첫발을 내딛는 최태영 팀장(주 엠피씨 소속)은 2년여 만에 상담팀장이 되었고 현재는 110화상수화통역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110상담팀장을 맡고 있다. 오늘도 최팀장은 110수화상담사들과 사회약자인 언어청각장애인들이 나누는 대화를 지켜보면서 고객의 소리를 마음으로 듣고 있다. 자신은 110콜센터의 또 다른 숨은 히어로들을 대신하여 수상했을 뿐이라는 최태영팀장의 말처럼 누가 고객의 마음을 사롭잡는 히어로가 될지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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