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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6-29 조회수 1205
첨부파일 1 (210629) 국민권익위, 국민콜110 상담사 권익보호 강화에 적극 나선다 (최종).hwp
제목 국민권익위, 국민콜110 상담사 권익보호 강화에 적극 나선다

국민권익위, 국민콜110 상담사 권익보호 강화에 적극 나선다

- 공공기관콜센터 최초로 임산부 상담사 대상 맞춤형 통화연결 대기음 시행 -

 

□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전현희이하 국민권익위)는 국민콜110 상담사 권익보호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

 

국민권익위는 우선 공공기관 콜센터 최초로 임산부 상담사에 대해 맞춤형 통화연결 대기음을 시행한다.

 

□ 이번 임산부 상담사 보호 방안은 올해 1월 국민콜110 비정규직 상담사 228명의 정규직 전환 시 위원장이 밝힌 감정노동자 보호조치 강화 등 공무직 상담사 처우개선의 일환으로 이뤄진 것이다.

 

7월 1일부터 민원인들이 국민콜110에 전화해 임산부 상담사가 수신할 경우, “지금 연결된 상담사는 임산부입니다배려 부탁드립니다.”라는 통화연결 대기음이 나온다.

 

□ 또한 임산부 상담사들에게 재택근무시차출퇴근 등 탄력근무를 적극 권장하고 등받이 쿠션발 받침대전자파 차단 화분 등 임산부 상담사들의 수요를 고려해 편의 물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여성 상담사 씨는 임산부 배려 통화연결 대기음을 사용하면 민원 전화로 인한 스트레스가 크게 줄어들 것이고임신했다는 사실을 밝히지 않아도 자연스레 상대의 배려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 국민권익위 권근상 정부합동민원센터장은 국민콜110 상담사의 대다수가 여성으로 직장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도록 상담사를 배려하는 분위기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향후 적극적인 예산확보 노력과 감정노동자 보호조치 강화 등 임산부 상담사뿐만 아니라 전체 상담사 처우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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